지원 동기
프론트 개발 중 배포·안정성의 중요성을 체감했고, CI/CD·컨테이너·배포 자동화로 개발-운영 간극을 줄이는 DevOps 엔지니어가 되고자 합니다.
$ ./introduce --role devops
즐기는 만큼 끝까지 자동화한다
즐기는 DevOps,
권도연입니다.
개발자의 입장을 아는 DevOps — 자동화·최적화로 배포와 운영의 간극을 줄입니다.
“개발자의 입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DevOps”를 목표로, 프론트엔드 1년 2개월 경험 위에 인프라·컨테이너·배포 자동화 역량을 쌓고 있습니다. 팝업 수동 배포 → Admin CRUD 자동화, base64 이미지 → S3·form-data 파이프라인, 데이터 전처리·시각화 자동화 등 “반복·비효율을 없애는” 일을 실무에서 해왔습니다.
2024.10 ~ 2025.04 하이미디어 AWS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과정, WIARY 프로젝트(GitHub Actions CI + ArgoCD CD, EKS·RDS·CloudWatch)를 통해 CI/CD·컨테이너·모니터링을 학습·적용했습니다. 개발과 운영을 연결해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에 기여하는 DevOps 엔지니어로 성장 중입니다.
프론트 개발 중 배포·안정성의 중요성을 체감했고, CI/CD·컨테이너·배포 자동화로 개발-운영 간극을 줄이는 DevOps 엔지니어가 되고자 합니다.
팝업 CRUD 자동화, S3 이미지 파이프라인, AI 데이터 전처리·시각화 등 자동화·최적화 경험을 DevOps 관점에서 확장하고 있습니다.
백엔드·기획과 협업하며 필요 시 프론트에서 주도적으로 업무를 맡아 팀 효율을 높였고, 빠른 학습력으로 새 기술에 적응합니다.
배포·운영 비효율(Static 팝업, base64 이미지)을 자동화·파이프라인으로 개선해 온 프론트엔드 팀장 출신으로, 개발자 관점의 DevOps를 지향합니다.
카드를 클릭하면 모달에서 상세 업무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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